바둑도 훈수를 두는 사람이 마주앉이 두는 사람보다 돌을 잘 보는 것처럼 마케팅도 마찬가지인것 같습니다.
밖에 있을때 보이던 것이 안에서는 잘 보이지않고
밖에서는 쉽게 할수있었던것 같았는데 막상 안에서는 쉽지 않구요.
한해한해 지날수록 점점 더 겸손해지고 있습니다.
현업에서 열심히 뛰시면서 꾸준한 성과를 내고있는 선배님들 다시한번 존경합니다.
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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