저걸 어케 잡냐;;;;;;
어쨋거나..
이번 시즌.
회사에 야구모임이 생겼다.
일단 신청은 했는데...
외야수는 어깨가 약해서 문제고 내야수로는 뛰어본적이 없고..
포수는? 안경은 어쩔꺼며.. 타격은 뭐 쳐본적이 있어야 말이지...ㅠ
어깨가 초 허접하게 약해도 그나마 수비가 동영상에 나오는
볼보이 발끝만 따라간다면 당장이라도 외야수를 지원할텐데..ㅋㅋ
그것도 안되고;;
그래서 일단 지망 포지션은 내야수 외야수 포수도 아닌 후보1번.
일단은 초짜니까 이리저리 뛰면서 차근히 즐겨야겠다.
헛둘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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